엔택스 활용팁/상담사례

화면 분할하기 - 때때로 엄청 편리합니다. 2009/04/10 17:44:36

엔택스는 데이터영역을 분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엑셀의 틀고정 기능과 유사한 기능입니다.

 

데이터 영역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보기 위해 스크롤 하게 되는데 이 때 수평 스크롤바로 스크롤 했을 때 앞 열이 가려져서

어떤 내용인지 다시 스크롤 해 봐야 아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면 상에 보이지 않는 뒷 쪽의 값을 한꺼번에 많은 분량 수정할 때 이 기능이 특히 유용합니다.

(엔택스는 많은 부분 엑셀 처럼 셀에서 바로 입력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데이터영역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단축 메뉴에 거의 대부분 [화면 분할하기] 메뉴가 있습니다.

 

 

화면 분할하기를 선택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화면이 분할됩니다.

 

A영역과 B영역이 각각 따로 스크롤(좌우) 됨으로 화면에서 보이지 않는 뒷 부분을 여러개 편집해야 할 경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제품정보 화면이나 , 거래처정보 화면에서

각 제품의 단가, 이월재고, 각 거래처의 이월미수금 등을 입력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위와 같이 데이터영역을 분할해 두고 입력하면 매우 편리합니다.

물론 엑셀로 정리된 자료를 가져오실 경우에는 가져오기 전에 엑셀에서 미리 각각의 값을 입력해 두고 가져오셔도 됩니다.

 

분할된 화면을 다시 원위치하려면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한번 더 눌러 [호면 분할 없애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감사합니다.